한민화 교수, ‘파친코’ 통해 재일·재미동포의 역사와 연대 가능성 조명
미국과 일본에서 서로 다른 역사적 환경 속에 살아온 한인 동포들의 공통된 경험과 정체성을 살펴보고, 역사적 기억을 통한 연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강연회가 열렸다. ‘우리학교와 함께하는 동포모임’은 지난 미 동부 시간으로 24일 미동부 오후…
미국과 일본에서 서로 다른 역사적 환경 속에 살아온 한인 동포들의 공통된 경험과 정체성을 살펴보고, 역사적 기억을 통한 연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강연회가 열렸다. ‘우리학교와 함께하는 동포모임’은 지난 미 동부 시간으로 24일 미동부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