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4/29/26)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낮 12시
LA 일본 총영사관 앞
주최: LA 촛불행동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낮 12시
LA 일본 총영사관 앞
주최: LA 촛불행동
한국 출신 배우 피터 리(Peter Lee)가 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합작 영화 ‘보이즈 트립(Boyz Trip)’에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
피터 리는 27일 근황을 통해 “지난 3월 약 한 달간 케이프타운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으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최근 랩 파티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Read More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후원회 행사가 21일 오후 둘루스 청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특별 연사 발언과 강 후보의 정책 발표, 참석자들의 지지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강 후보의 정책 비전과 선거 전략을 공유하며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행사장에는 김백규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 채경석 애틀랜타 노인회장, 조규백 목사를 비롯한 지역 원로들과 중앙대 동문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Read More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 내 한국관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한인사회의 자발적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재외동포들이 중심이 되어 한국 문화의 뿌리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코리아 루트 이니셔티브(Korea Root Initiative·KRI)’ 캠페인이 그 주인공이다.
이 캠페인을 이끌고 있는 이현주 대표는 최근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우리 정체성과 자긍심을 지키는 상징적 공간”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이를 지켜낼 ‘문지기’를 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Read More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의 사회학자 샘 리처드 교수가 ‘급진적 공감(radical empathy)’을 핵심 키워드로 한국 문화와 글로벌 사회, 그리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세를 제시했다. 그는 건국대학교 교수이기도 하다.
리처드 교수는 최근 한국인 유학생 케이티 서와의 인터뷰에서 ▲공감의 의미와 실천 ▲한류의 세계적 인기 요인 ▲한국 사회의 특징 ▲남북 관계와 통일 전망 ▲AI 시대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 등 다섯 가지 주요 질문에 대해 심층적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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