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대 빛내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연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세황 씨는 6월 25일 저녁 6시에 열린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행사에서 공연을 펼치며 평화를 기원하는 뜻깊은 무대를 선사했다.

김세황 씨는 공연에 앞서 “오늘 여러분 앞에 설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다. 바로 이곳이 제가 자란 곳이며, 다시 고향을 찾게 되어 기쁘다”며 “훌륭한 행사를 마련해 준 주최 측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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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감대 필요”

통일운동가인 강충근 목사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6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에 참석한 뒤 “한반도 평화와 종전 문제는 미국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국제적 과제”라며 지속적인 국제연대와 국내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지난 9일 신앙과 신학 사랑방이 개최한 온라인 대담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의 한반도 평화를 향한 12일간의 여정’에서 미국 방문 경험과 한반도 평화운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행사로,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영국, 스코틀랜드, 핀란드 등에서 400여 명의 한인과 평화활동가들이 참석해 미국 의회에 계류 중인 한반도 평화법안(H.R.1481) 통과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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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400여 명 참가… 미 연방의회 50여 개 의원실 방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 둘째 날인 6월 25일에는 참가자들이 민주·공화 양당 소속 50여 개 연방의원실을 방문해 한반도평화법안(H.R. 1841)의 지지를 요청하는 의회 로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KAPAC Tomorrow 청소년들도 연방의회를 방문해 브래드 셔먼 의원과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배너를 목에 두르고 KAPAC이 제작한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안내 책자를 들고 각 의원실을 방문해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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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들,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에서 공공외교와 평화 비전 확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전쟁 발발 76주년과 4·27 판문점선언, 북미 싱가포르 정상회담 8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영국, 스코틀랜드, 핀란드 등에서 400여 명의 한인과 평화 활동가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미 연방의회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 1841)에 대한 지지 확대를 위해 강연, 토론회, 문화행사, 연방의회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해외 동포들은 인터뷰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염원과 해외 교민 사회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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