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감대 필요”

통일운동가인 강충근 목사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6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에 참석한 뒤 “한반도 평화와 종전 문제는 미국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국제적 과제”라며 지속적인 국제연대와 국내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지난 9일 신앙과 신학 사랑방이 개최한 온라인 대담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의 한반도 평화를 향한 12일간의 여정’에서 미국 방문 경험과 한반도 평화운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행사로,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영국, 스코틀랜드, 핀란드 등에서 400여 명의 한인과 평화활동가들이 참석해 미국 의회에 계류 중인 한반도 평화법안(H.R.1481) 통과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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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400여 명 참가… 미 연방의회 50여 개 의원실 방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 둘째 날인 6월 25일에는 참가자들이 민주·공화 양당 소속 50여 개 연방의원실을 방문해 한반도평화법안(H.R. 1841)의 지지를 요청하는 의회 로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KAPAC Tomorrow 청소년들도 연방의회를 방문해 브래드 셔먼 의원과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배너를 목에 두르고 KAPAC이 제작한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안내 책자를 들고 각 의원실을 방문해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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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들,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에서 공공외교와 평화 비전 확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전쟁 발발 76주년과 4·27 판문점선언, 북미 싱가포르 정상회담 8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영국, 스코틀랜드, 핀란드 등에서 400여 명의 한인과 평화 활동가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미 연방의회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 1841)에 대한 지지 확대를 위해 강연, 토론회, 문화행사, 연방의회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해외 동포들은 인터뷰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염원과 해외 교민 사회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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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 성료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런스’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전쟁 발발 76주년과 4·27 판문점선언, 북미 싱가포르 정상회담 8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다, 일본, 영국, 스코틀랜드, 핀란드 등에서 400여 명의 한인과 평화 활동가들이 참가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미 연방의회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지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대한민국과 미국의 정·관계 인사들도 대거 참여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조정식 국회의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박찬대 인천시장 등이 축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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