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존치 표결 예정됐던 호주 빅토리아주 한인회 임시총회 연기
-총회 도중 한인회 정관 3개 버전 존재·내용 불일치 문제 제기…정관 정비 후 재개최-멜번 소녀상 연대 “소녀상 존치 문제와 단체 간 갈등 분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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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테네시주 내쉬빌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대중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한인 문화축제가 처음으로 열렸다.
내쉬빌 한인회(회장 허민희)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내쉬빌 이스트파크(East Park)에서 개최한 ‘제1회 테네시 한인 페스티벌(1st Tennessee Korean Festival)’이 지역 한인사회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인회에 따르면 행사 당일 방문객은 총 2천 명 이상으로 추산됐으며, 방문객이 가장 많이 몰린 시간대에는 약 6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Read More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10월 14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민주당 소속 주디 추(Judy Chu) 미국 연방하원의원 후원행사에 주요 후원자로 참석해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KAPAC 최광철 대표는 이번 후원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Platinum Sponsor)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를 지역구로 둔 주디 추 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KAPAC이 추진해 온 한반도 평화 활동에 협력해 온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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