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주리·재하·NBIG, 제1회 내슈빌 코리아 페스티벌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
오는 17일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는 제1회 ‘테네시 코리안 페스티벌(Tennessee Korean Festival)’을 앞두고 한국 연예인들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임주리와 아들 재하는 최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현지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이번 제1회 내슈빌 한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펼쳐지길 열렬히 응원합니다”라며 “동포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정말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룹 NBIG(엔빅)도 축하 영상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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