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AC 주정혜 이사장 “종전선언은 진보·보수 넘어선 과제”
미주지역의 평화운동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의 주정혜 이사장은 오는 6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를 앞두고 “종전선언과 평화는 진보나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민족 모두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주 이사장은 최근 JNC TV 인터뷰에서 “미 의회를 움직여 종전선언 관련 법안 통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Read More미주지역의 평화운동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의 주정혜 이사장은 오는 6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를 앞두고 “종전선언과 평화는 진보나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민족 모두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주 이사장은 최근 JNC TV 인터뷰에서 “미 의회를 움직여 종전선언 관련 법안 통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Read More시민단체와 일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스타벅스 미국 본사에 신세계그룹의 한국 마스터 라이선스 철회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이 제기됐다.
24일 온라인 청원 플랫폼 체인지닷오그(Change.org)에 올라온 이 청원은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탱크 데이(Tank Day)’와 ‘탁 온 더 데스크(Tak on the Desk)’ 마케팅 캠페인이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조롱했다고 주장하며 미국 스타벅스 본사의 개입을 촉구했다. 청원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bit.ly/4v6TklE
Read More미주 지역의 진보 언론 JNC TV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후원 행사를 열고, 한반도 평화와 주권 문제를 둘러싼 시민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애틀진보연대가 주최한 ‘JNC TV 후원의 밤’은 지난 15일 오후 5시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렸으며, JNC TV 송현 대표와 황규호 이사장, 미주 한인사회 인사 및 평화운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JNC TV의 활동 방향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 담론 확산을 위한 해외 시민사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사회를 맡은 황규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JNC TV는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권력과 구조적 불평등 문제를 비판적으로 조명하며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미주 한인사회의 연대와 후원이 독립 언론의 지속 가능성을 만드는 힘”이라고 말했다.
Read More5월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 주민(Asian and Pacific Islander, API) 헤리티지의 달’을 맞아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 한인사회가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내쉬빌 한인회는 13일 지역 한인 및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역사와 문화, 기여를 기념하기 위해 장학금 수여식과 전시회, 스포츠 응원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Read More미주 지역의 진보 언론 JNC TV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후원 행사를 연다. 캘리포니아주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독립 언론인 JNC TV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시애틀에서 ‘JNC TV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애틀진보연대가 주최하고 있으며, 장소는 참석자에 한해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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