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쉬빌에서 삼일절 107주년 기념식 열려
내쉬빌에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열려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내쉬빌 한인회는 2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내쉬빌 한국학교에서 삼일절 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회 관계자와 교민,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며 묵념했고, 애국가는 1절만 제창했다. 이어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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