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격 5주기 추모 행사 열려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 5주기를 맞아 조지아주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다양한 추모·연대 행사를 열었다.
‘애틀랜타 3·16 추모 연합’은 15일 워크숍과 토론회를 개최해 지난 5년을 돌아보고 반아시아 혐오 대응과 치유 방안을 논의했으며, 16일에는 주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특히 15일 둘루스의 페인-콜리 하우스에서 열린 워크숍과 오찬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참석해 참사 당시 애틀랜타를 방문해 희생자 가족들을 만난 경험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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