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사랑’ 가수 신윤미…세도나에서 노래와 봉사 나눠 [2025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JNC TV는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서 ‘칵테일 사랑’의 가수 신윤미를 만나 그의 음악 여정과 사회 봉사 활동,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2025년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으로 마련된 이번 인터뷰는 지난 10월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서 진행됐다.
세도나에서 신윤미 가수가 거주하며 게스트하우스로 운영 중인 ‘해피하우스’는 사우스웨스트 지역 특유의 아도비(Adobe) 양식으로 지어진 전통 건축을 계승한 산타페 스타일 주택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구조가 특징이다. 신 씨는 “예전에 이 지역에 살던 원주민들이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집을 지었고, 그런 철학이 지금의 세도나 건축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지난 10여 년간 수만 명의 한인들에게 ‘안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기억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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