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시민단체 “반전·평화 운동, 글로벌 연대 확대해야”
4월 1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트럼프 대항운동 현황 공유와 연대를 위한 한·미 시민단체 집담회’가 온라인 줌 및 오프라인(서울 용산구 NPO지원센터 ‘주고받다’ 교육장) 병행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집담회는 자주통일평화연대가 주최하고 액션원코리아(AOK), 코리아국제평화포럼(KIPF), 평화의길, 자주통일평화연대 국제연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미주·유럽 동포 사회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 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집담회에서는 트럼프 2기 정권과 관련한 대응 전략과 한·미 시민사회의 연대 방안이 심층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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