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시국회의 워크숍 개최…“독립운동가 부재 시대, 역사교육 방식 바꿔야”
3월 15일 저녁 6시 (미동부 시각) 미국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 민권센터에서 ‘독립운동가 부재 시대의 역사교육’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뉴욕·뉴저지 시국회의와 민족문제연구소 뉴욕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미주한인평화재단이 후원했다. 강연은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한인 동포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제강점기 역사 기억과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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