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주리, 내쉬빌에서 신년사…“꿈이 백만 송이 장미처럼 피어나는 한 해 되길”
가수 임주리 씨가 테네시주 내쉬빌을 방문해 현지 한인사회에 새해 인사를 전하며 교민들의 열정적인 삶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주리 씨는 최근 내쉬빌에서 “오랜만에, 약 8년 만에 미국 공연 이후 다시 방문했는데 한국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고 교민 여러분이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따뜻하게 맞아주신 교민들 덕분에 마음이 울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임주리 씨는 내쉬빌 한인회를 이끌고 있는 허민희 회장을 언급하며 “젊고 열정적인 리더로,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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