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린 스트릭랜드 연방 하원의원 “교류와 협력 통해 한반도 평화 앞당겨야” — KAPAC 2025 추계포럼 축사
메릴린 스트릭랜드( Marilyn Strickland ) 미 연방 하원의원은 “한미와 남북한 간의 교류·협력·관계 정상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함께 열어가야 한다”며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한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2025년 KAPAC 추계 포럼 및 워크숍 축사를 통해 “올해의 주제인 *‘한미와 남북한 간 교류, 협력, 관계 정상화의 시작: 한반도 평화를 함께 열어가다’*는 우리에게 행동을 촉구하는 영감을 준다”며 “진전은 열린 대화와 협력하려는 공동의 의지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반도에서 평화로운 공존과 새로운 교류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지도자, 학자, 그리고 지역사회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이번 포럼의 의의를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및 지역적 역학이 변화하는 가운데, KAPAC 가을 포럼은 이해를 증진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동맹국 및 이웃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