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민주포럼, 고든 창 칼럼에 “대한민국 민주주의 모독” 강력 비판
북미 민주포럼과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법률고문 오안나 변호사는 15일 미국 시사매체 「더 힐(The Hill)」에 실린 고든 창 칼럼을 두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국민의 선택을 왜곡한 위험한 외부 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해당 칼럼은 기고자의 의견으로, 더 힐의 공식 입장은 아니다.
Read More북미 민주포럼과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법률고문 오안나 변호사는 15일 미국 시사매체 「더 힐(The Hill)」에 실린 고든 창 칼럼을 두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국민의 선택을 왜곡한 위험한 외부 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해당 칼럼은 기고자의 의견으로, 더 힐의 공식 입장은 아니다.
Read More8월 15일 저녁 7시, 미국 백악관 앞에서 한인 동포와 현지 평화단체 활동가 수십 명이 모여 한반도 평화 정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올해는 한국 해방 80주년이자 분단 80년을 맞는 해로, 참가자들은 “전쟁 위협을 끝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USA END KOREAN WAR WITH NORTH KOREA”, “PEACE IN KOREA PEACE IN OUR LIFETIME”, “ARMISTICE TO PEACE” 등 구호가 적힌 배너를 들고 행진했다.
Read More호주 시드니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8월 14일)을 앞두고 평화의 소녀상 건립 9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제가 열렸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대표 박은덕)와 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KCC Inc.)는 지난 9일 오후(현지시간)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문화제·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9주년’ 행사를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한인 동포와 호주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해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기억을 이어갔다.
Read More13일 오후 8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상징적인 공연장 라이먼 오디토리엄(Ryman Auditorium)에서 열린 ‘2025 원어스(ONEUS) 월드투어 H_OUR’ 공연이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892년 기독교 부흥회를 위해 세워진 라이먼 오디토리엄은 이후 미국 컨트리 음악의 본산으로 자리 잡았으며, 1974년까지 전설적인 방송 프로그램 ‘그랜드 올 오프리(Grand Ole Opry)’의 무대였다. 비틀즈, 조니 캐시, 엘비스 프레슬리, 돌리 파튼 등 수많은 음악 거장들이 이곳에서 공연했다. 클래식 음악가들에게 카네기홀이 상징적인 무대라면, 라이먼은 모든 장르 음악인들의 ‘꿈의 무대’로 불린다.
이날 무대에 오른 원어스는 드라마틱한 연출과 완성도 높은 음악·안무, 관객과의 호흡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뛰어난 음향으로 유명한 라이먼 특유의 사운드가 이들의 퍼포먼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조지아주 하원 제99선거구에 재도전장을 던진 미쉘 강 후보가 최근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정치 비전과 지역 사회 활동 계획을 밝혔다. 강 후보는 “지난 선거는 제 인생에서 큰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더욱 전략적이고 조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 청소년을 위한 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차세대 정치 리더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 강 후보는 조지아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반이민 정책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