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이재명 시대 한반도 평화·관계정상화” 논의 KAPAC 2025 추계포럼 성료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미동부 24일 저녁 7시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 정상화 전망”을 주제로 2025 추계포럼 및 리더십 워크숍을 줌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미국·캐나다·브라질·영국·남아프리카 공화국·인도네시아·베트남·중국·호주 9개국에서 220여 명이 참여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주디 추·메를린 스트릭랜드·데이브 민 민주당 하원의원과 앤디 빅스 공화당 하원의원 등 미 의회 주요 인사들이 초당적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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