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 “한반도 관계 정상화·한국전 공식 종전 추진해야” — KAPAC 2025 추계포럼
데이브 민(Dave Min) 연방 하원의원은 24일 열린 KAPAC 2025 추계포럼 및 리더십 워크숍에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 정상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 의원은 “어바인 시를 대표하는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연방 하원의원으로서 오늘 포럼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직접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회의의 중요성을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한국전쟁의 참혹한 이야기를 자주 들으며 자랐지만, 이제 70년이 넘은 옛 일이 되었다”며 “이제는 한반도 관계를 정상화하고, 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전을 선언하며 ‘한반도 평화법안’과 같은 법안을 추진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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