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째 이민자 권익 위해 앞장서는 미교협 김갑송 국장
뉴욕 민권센터와 미주 한인 평화재단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현재는 미주 한인 봉사·교육단체 협의회(미교협) 산하 나눔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갑송 국장이 최근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자 권익 증진과 한반도 평화 운동의 의미, 그리고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국장은 1984년부터 한인 사회 운동을 시작한 뒤 올해로 41년째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ad More뉴욕 민권센터와 미주 한인 평화재단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현재는 미주 한인 봉사·교육단체 협의회(미교협) 산하 나눔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갑송 국장이 최근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자 권익 증진과 한반도 평화 운동의 의미, 그리고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국장은 1984년부터 한인 사회 운동을 시작한 뒤 올해로 41년째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ad More해방 80년과 한일 국교정상화 60년을 맞아 한국, 일본, 미국의 학자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대규모 평화행사가 미국에서 열린다.
‘2025년 북미평화워크숍 & 캠페인’은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조지워싱턴대, 워싱턴 DC 일대에서 개최되며, ‘한국전쟁 종결과 식민지 유산 청산’을 주제로 학술토론과 정책제안, 시민사회 교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KIUS),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IHR), 일본의 (사) 신시대 아시아피스아카데미(NPA)가 공동 주관한다. 그리고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사) 신시대 아시아피스아카데미, 미국의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펜실베이니아주립대 한국학연구소, 동아시아학과, Women Cross DMZ, Korea Peace Now Grassroot Network,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등이 등의 단체가 공동주최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름다운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경기문화재단, 국회 역사정의포럼(공동대표 김용만·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실, 일본의 우에무라 히데아키(중의원·레이와 신센구미), 이세자키 겐지(참의원·레이와 신센구미), 후쿠시마 미즈호(참의원·사회민주당 대표) 등이 후원했다.
Read More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강호 멕시코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현지 한인사회는 버스까지 대절하며 대규모 합동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8시 30분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는 2만7천여 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멕시코에 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다. 후반 20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오현규(헹크)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넣었고, 10분 뒤에는 오현규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Read More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강호 멕시코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는 2만7천여 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멕시코에 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다. 후반 20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오현규(헹크)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넣었고, 10분 뒤에는 오현규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홍명보 감독은 “마지막 실점이 아쉽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세계 무대에서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집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Read More대한민국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8일 오후 4시 30분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홍명보 감독과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참석해 경기 준비 상황과 선수단 분위기를 전했다.
홍 감독은 지난 미국전에서 손흥민 선수를 교체한 배경에 대해 “부상으로 교체 카드를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경기 시간 조율 차원에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멕시코전의 의미에 대해서는 “미국 전은 마치 우리가 홈 경기인 것처럼 경기를 했었는데 이번 멕시코전은 다를 가능성이 높다. 원정 경기 같은 분위기 속에서 치르는 경기는 본선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며 “특히 젊은 선수들이 강팀과의 어웨이 경기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대표팀은 지오디스파크에서 공개 훈련을 진행하며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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