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미쉘 강, 감사절 연휴 ‘러브 재킷’ 모금 행사 참여
내년 미국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재출마를 선언한 미셸 강 후보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단체 ‘미션 아가페(Mission Agape)’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련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 후보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수감사절을 맞아 제 마음은 사랑과 감사로 가득하다”며 “15년 동안 저소득 가정과 노숙인, 배고픈 이웃을 위해 헌신해온 미션 아가페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해 동안 미션 아가페를 정기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올해도 러브 재킷(Love Jacket) 모금 행사에 참여했다. 아울러 미션 아가페에서 꾸준히 봉사해온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클라라 유(Clara Yu)’에게 Distinguished Citizen Award를 시상했다며 “젊은 세대의 따뜻한 실천은 지역사회의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