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KAPAC 추계포럼,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 방안 모색”-10월 24일 온라인 개최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하는 ‘2025 KAPAC 추계포럼 & 리더십 워크숍(Online)’이 오는 10월 24일(미 서부시간 오후 4시, 미 동부시간 오후 7시, 한국시간 10월 25일 오전 8시)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정상화 전망 – 함께 여는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한반도 정세 변화 속에서 남북미 간의 새로운 평화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는 온라인 링크(http://bit.ly/4h8pkA6)를 통해 접속 가능하며, 회의 ID는 837 4566 4173, 암호는 028581이다.

KAPAC 유튜브 라이브도 진행한다. https://bit.ly/47iPYSh

기조연설에는 브레드 셔먼(민주당) 미 연방하원의원과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남북미 관계의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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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국감서 ‘선천적 복수국적자 어려움에 대한 정책적 대안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이번에 관세 문제로 미국을 다녀왔는데, 현지 교민들이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며 “태어날 때부터 한국과 외국 국적을 동시에 가진 2세들이 국적 이탈 시기나 절차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2세, 3세 교포들은 한국에 들어온 적이 없고 국적법을 잘 알지 못한 채 국적 이탈 시기가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로 인해 군 복무 의무나 외국 내 공직 취임 제한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기한 내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도 내부·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예외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며 “이 제도를 교민들에게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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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단 “추석 연휴 반납하고 美 정·재계 인사들과 3,500억 달러 투자 요구 관련 논의”

미국을 방문 중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이언주, 김준혁, 김용민, 전용기 의원)은 10일 오후 5시 달라스 한인회관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이번 방미의 목적과 주요 활동 내용을 보고했다. 의원단은 전미상공회의소 초청으로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 등을 방문하며 미국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회동을 가졌다. 의원단은 미국 정치권과 기업인들을 상대로 한미 관세협상 관련 3천500억달러(439조원) 규모 대미 투자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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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변호사 “조희대·지귀연 헌법 명백히 위반…중대성 충분히 인정 가능”

최근 청문회와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경호 변호사가 JNC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법부의 독립과 탄핵 제도, 그리고 향후 사법 개혁의 방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헌법 제65조는 민주주의의 핵심 조항으로, 모든 국가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 제2항을 실천하는 조문”이라며 “대통령뿐 아니라 법관과 검사 등 권력자 또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가 응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일부 법관들이 국회 출석을 거부하는 상황에 대해 “사법부의 독립을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헌법 정신에 반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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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영화 ‘바다 호랑이’ 상영회…정윤철 감독, 해외 동포들과 대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의 고통과 진실을 그린 영화 ‘바다 호랑이’의 온라인 공동체 상영회 및 정윤철 감독과의 대화가 28일(미 동부 시각) 오전 10시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4.16해외연대, 미시간 세사모, 샌프란시스코 공감, 스프링 세계시민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상영 후 정 감독과 함께하는 온라인 간담회가 이어졌다.

이날 상영회에는 뉴욕·뉴저지·로스앤젤레스·시카고·시애틀·휴스턴 등 미국 주요 도시뿐 아니라 노르웨이, 독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전 세계 30여 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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