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No Kings’ Protests in Atlanta on 10/18/2025

‘No Kings’ Protests in Atlanta on 10/18/2025, 2025년 10월 18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No Kings(왕은 없다)’라는 슬로건 아래 연방정부 셧다운과 이민자 단속, 의료 예산 삭감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후보 미쉘 강(Michelle Kang)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시민단체, 이민자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 후보는 연설에서 “조지아 99지역구는 주 내에서 가장 뒤집기 쉬운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메디케이드 확대, 상식적인 총기 안전법, 여성의 권리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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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AC 추계포럼,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 방안 모색”-10월 24일 온라인 개최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최하는 ‘2025 KAPAC 추계포럼 & 리더십 워크숍(Online)’이 오는 10월 24일(미 서부시간 오후 4시, 미 동부시간 오후 7시, 한국시간 10월 25일 오전 8시)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포럼은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교류와 관계정상화 전망 – 함께 여는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한반도 정세 변화 속에서 남북미 간의 새로운 평화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는 온라인 링크(http://bit.ly/4h8pkA6)를 통해 접속 가능하며, 회의 ID는 837 4566 4173, 암호는 028581이다.

KAPAC 유튜브 라이브도 진행한다. https://bit.ly/47iPYSh

기조연설에는 브레드 셔먼(민주당) 미 연방하원의원과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남북미 관계의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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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국감서 ‘선천적 복수국적자 어려움에 대한 정책적 대안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이번에 관세 문제로 미국을 다녀왔는데, 현지 교민들이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며 “태어날 때부터 한국과 외국 국적을 동시에 가진 2세들이 국적 이탈 시기나 절차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2세, 3세 교포들은 한국에 들어온 적이 없고 국적법을 잘 알지 못한 채 국적 이탈 시기가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로 인해 군 복무 의무나 외국 내 공직 취임 제한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기한 내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도 내부·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예외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며 “이 제도를 교민들에게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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