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미주민주참여포럼 FARA법 위반 내사 보도, 신빙성 의문”

13일 외통위 국감에서 국민의힘 김건 의원(비례대표)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에게 “
“최근 언론 보도에서 미주민주참여포럼이 FARA법 위반 의혹으로 미 법무부와 FBI의 내사 대상에 올랐다는 내용이 있었다”며 “향후 동포단체 지원 시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경협 청장은 “해당 보도를 보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정부 예산이 그 단체에 지원된 적은 전혀 없고, 해당 단체 역시 정부 지원을 신청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 청장은 “내사 중이라는 보도 내용에 대해 확인한 결과, 실제로 법무부나 FBI의 공식 조사나 전화 문의조차 없었다”며 “보도 내용의 신빙성에 다소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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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민주포럼 “국회선진화법 위반한 국힘 의원들 즉각 고발하라” 긴급 성명

북미 민주포럼은 19일 성명을 내고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에서 발생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행동을 “민주주의 의사 절차를 유린한 폭력 행태”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곽규택 의원을 비롯한 관련 의원들을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즉각 고발할 것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한 ‘국회 법사위원 곽규택 의원의 국회선진화법 위반 행위는 용납할 수 없는 의회 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는 제목의 긴급 성명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위원장석을 둘러싸고 고함과 막말을 쏟아내며 회의 진행을 봉쇄했다”며 “이는 국회법 제165조와 제166조가 명백히 금지하는 회의 방해 행위로, 국회선진화법이 정한 처벌 대상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북미 민주포럼은 곽규택 의원이 회의 중 추미애 법사위원장을 향해 “병원은 가보셨냐”, “귀먹으셨냐”, “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등의 폭언을 한 사실을 거론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직무 공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인신공격과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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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Kings’ Protests in Atlanta on 10/18/2025

‘No Kings’ Protests in Atlanta on 10/18/2025, 2025년 10월 18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No Kings(왕은 없다)’라는 슬로건 아래 연방정부 셧다운과 이민자 단속, 의료 예산 삭감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후보 미쉘 강(Michelle Kang)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시민단체, 이민자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 후보는 연설에서 “조지아 99지역구는 주 내에서 가장 뒤집기 쉬운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메디케이드 확대, 상식적인 총기 안전법, 여성의 권리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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