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 한반도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와 통일” 향해 나아가야 — KAPAC 2025 추계포럼
미 연방 하원의 주디 추(Judy Chu) 의원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 개선을 주제로 열린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2025 추계포럼 및 리더십 워크숍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주디 추 의원은 “한반도 평화와 공공외교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최광철 KAPAC 대표와 모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야말로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72년 전 정전협정이 전투를 멈추게 했지만, 전쟁은 공식적으로 끝나지 않았다”며 “지금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는 이 상황이 바뀔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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