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영화 ‘바다 호랑이’ 상영회…정윤철 감독, 해외 동포들과 대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의 고통과 진실을 그린 영화 ‘바다 호랑이’의 온라인 공동체 상영회 및 정윤철 감독과의 대화가 28일(미 동부 시각) 오전 10시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4.16해외연대, 미시간 세사모, 샌프란시스코 공감, 스프링 세계시민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상영 후 정 감독과 함께하는 온라인 간담회가 이어졌다.
이날 상영회에는 뉴욕·뉴저지·로스앤젤레스·시카고·시애틀·휴스턴 등 미국 주요 도시뿐 아니라 노르웨이, 독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전 세계 30여 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