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LA 내여사
JNC TV는 지난 5월 26일 LA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내일을 여는 사람들’(내여사)의 대표일꾼 니콜 정 씨를 LA의 한 카페에서 만나 내여사가 그동안 걸어온 길과 주요 활동,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내여사의 특별한 점, 그리고 다른 진보적 시민단체들과의 연대 활동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내여사는 LA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 사회의 진보적인 가치, 정치 사회 경제의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체제를 고민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02년 노사모로 시작해서 지난 17년 동안 다른 단체와 함께 강연회와 집회 등의 행사들을 계획하며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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