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70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LA 내여사

JNC TV는 지난 5월 26일 LA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내일을 여는 사람들’(내여사)의 대표일꾼 니콜 정 씨를 LA의 한 카페에서 만나 내여사가 그동안 걸어온 길과 주요 활동,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내여사의 특별한 점, 그리고 다른 진보적 시민단체들과의 연대 활동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내여사는 LA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 사회의 진보적인 가치, 정치 사회 경제의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체제를 고민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02년 노사모로 시작해서 지난 17년 동안 다른 단체와 함께 강연회와 집회 등의 행사들을 계획하며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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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합창단 첫 해외 공연 특집 (2부)—뉴욕, 토론토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416 합창단이 창단 후 첫 해외공연을 위해 지난 5월 10일에서 12일 사이 미국 서부의 LA와 산호세를 방문한 데 이어, 5월 17일에는 뉴욕을 방문하여 공연을 이어갔는데요.

꽉 짜여진 일정 때문에 강행군을 이어가는 상황 속에서도 방문하는 도시마다 캠퍼스나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통해 사람들과 만나며 세월호참사에 대해 알리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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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합창단 첫 해외 공연 특집 방송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416 합창단이 5월 10일과 11일, 미국 LA 교민들을 만나러 왔는데요. 5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에는 LA 향린 교회에서 간담회를 통해, 11일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예수마을 교회에서 합창단 공연을 통해 LA 교민들과 함께 아픔과 위로를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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