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회, 해리 카지아니스, 주한 미군 철수 없이 북한 안전 보장 못 해
미 폭스 뉴스에 보도된 미국 국익연구소(CFTNI) 한국 담당 국장인 해리 카지아니스(Harry Kazianis) 씨의 4일 자 논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논평은 제목에서 “북한의 새로운 실험에도 불구하고, 비핵화는 아직 가능하다”며 미국이 해야 할 일들을 제시했는데요.
Read More미 폭스 뉴스에 보도된 미국 국익연구소(CFTNI) 한국 담당 국장인 해리 카지아니스(Harry Kazianis) 씨의 4일 자 논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논평은 제목에서 “북한의 새로운 실험에도 불구하고, 비핵화는 아직 가능하다”며 미국이 해야 할 일들을 제시했는데요.
Read More5월 7일, 오리건주의 피터 디파지오(Peter DeFazio) 하원의원과 (민주ㆍ오리건) 캘리포니아주의 안나 에슈(Anna Eshoo) 하원의원 (민주ㆍ캘리포니아), 이렇게 두 명의 민주당 하원의원이 추가로 서명하여 현재까지 총 27명이 이 결의안에 서명했습니다.
이번에 에슈 의원이 서명한 배경에는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회원들이 에슈 의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미팅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로비활동을 벌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Read More-윌리엄 번스,북:영변 핵시설 폐기, 미:제재 완화 및 종전 선언 제시
-전 미 국무부 부장관 논평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
-현실적인 과제는 현재의 핵위협 줄이는 것
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이란 핵협정의 예를 들면서 북핵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한 파이낸셜 타임스 7일 자 논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논평의 저자는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인 윌리엄 번스(WILLIAM BURNS)인데요. “백 채널 (The Back Channel)”의 저자이며, 현재는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입니다…
Read More1886년 5월 1일 미국의 노동자들 중심으로 하루 8시간 노동제를 쟁취하려는 투쟁이 벌어졌고, 그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노동자의 날이 바로 메이데이, 노동절이지요.
올해 노동절에 내놓은 대통령의 메시지는 1년 전 노동절 메시지와 사뭇 달랐습니다. 작년 노동절에 대통령은 “노동의 가치와 존엄성보다 더 큰 성장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초과근무수당, 최저임금, 주 40시간 노동제도 많은 노동자들의 자기 존엄을 위한 투쟁을 통해 얻어진 것”이라고도 말했지요.
Read More지난 4월 27일, 4.27 판문점 선언 1주기를 맞아 한국에서는 DMZ 평화 인간띠 잇기 행사가, 해외에서는 평화 손잡기 행사가 열렸는데요. 이 역사적인 날을 맞아 노엄 촘스키 교수, 렘지 리엄 (Ramsay Liem) 교수,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메어리드 맥과이어 (Mairead MAGUIRE), Women Cross DMZ 회장 최애영 씨 등 해외 평화운동가들이 연대 메시지를 보냈다고 노스 이스턴 대학교 국제정치 전문가 시몬천 박사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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