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회, 자유한국당 외노자 임금 차별 법안, 이희호 이사장 서거, 종전선언 결의안, LA 개성공단 심포지엄, 닛케이 아시안 리뷰 윤석열 검사 삼성 심장 겨누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최근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을 차등 지급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24일,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을 차별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는 성, 국적, 신앙,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한 차별적 처우를 금지하고 있는 근로기준법과 한국이 비준한 국제노동기구 차별금지 협약을 위반하는 것으로 국내법은 물론 국제 기준에도 미달하는 후진적이고 비상식적인 일입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