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합창단 첫 해외 공연 특집 (2부)—뉴욕, 토론토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416 합창단이 창단 후 첫 해외공연을 위해 지난 5월 10일에서 12일 사이 미국 서부의 LA와 산호세를 방문한 데 이어, 5월 17일에는 뉴욕을 방문하여 공연을 이어갔는데요.
꽉 짜여진 일정 때문에 강행군을 이어가는 상황 속에서도 방문하는 도시마다 캠퍼스나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통해 사람들과 만나며 세월호참사에 대해 알리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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