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회, 차범근 감독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 방문
차범근 감독이 지난 5월 28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차 감독은 재일 동포 축구선수 안영학 씨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선수로 있을 때 감독을 맡았던 인연으로 이번에 조선학교를 방문했는데요.
Read More차범근 감독이 지난 5월 28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차 감독은 재일 동포 축구선수 안영학 씨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선수로 있을 때 감독을 맡았던 인연으로 이번에 조선학교를 방문했는데요.
Read More북미 대화가 교착상태인 지금 미주 지역에서 기쁜 소식이 계속 들려 오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말 로 카나 의원이 대표 발의한 HR 152, 즉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에 현재까지 32명의 의원이 공동 서명을 했습니다.
Read More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LA 추모 행사가 6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내일을 여는 사람들’ 주최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Garden Suite Hotel 1층에서 열렸습니다.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추모 행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10년의 세월 동안 세상은 한 걸음 더 나아갔는지 뒤돌아보고,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는데요.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통화 내용 유출 사건을 보도한 외신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화 통신은 30일 자 기사에서, 한국 외교부가 징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밀정보에 해당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전화 통화내용을 유출한 워싱턴 한국 대사관의 외교관을 해임할 것을 결정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Read MoreJNC TV는 지난 5월 26일 LA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내일을 여는 사람들’(내여사)의 대표일꾼 니콜 정 씨를 LA의 한 카페에서 만나 내여사가 그동안 걸어온 길과 주요 활동,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내여사의 특별한 점, 그리고 다른 진보적 시민단체들과의 연대 활동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내여사는 LA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 사회의 진보적인 가치, 정치 사회 경제의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체제를 고민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02년 노사모로 시작해서 지난 17년 동안 다른 단체와 함께 강연회와 집회 등의 행사들을 계획하며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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