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회, 탄력받는 미 하원 종전선언 결의안 (2명 추가, 총 34명)
최근 시진핑 주석의 방북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교환 소식이 알려진 이후, 제3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하원에서 발의된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 HR 152에 두 명의 민주당 하원의원이 추가로 서명했고, 미주 지역의 시민단체들도 미 하원을 상대로 계속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Read More최근 시진핑 주석의 방북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교환 소식이 알려진 이후, 제3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하원에서 발의된 한국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 HR 152에 두 명의 민주당 하원의원이 추가로 서명했고, 미주 지역의 시민단체들도 미 하원을 상대로 계속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한국의 독보적인 검사로 잘 알려진 윤석열 검사가 삼성의 심장을 겨누고 있다고 보도한 닛케이 아시안 리뷰 6월 18일 자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거대기업 삼성전자의 사실상 최고 경영자인 이재용은 삼성의 바이오테크 계열사인 삼성 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 수사에 그동안 일정 정도 거리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지난주 그의 최측근 고문인 정현호 삼성전자 회장이 검찰에 소환되어 열 일곱시간 동안 심문을 받으면서 이러한 상황에 변화가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Read More지난 6월 15일, LA Oxford Palace 호텔에서 개성공단 전문가 및 기업 대표 초청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엘에이 한인무역협회(OKTA)가 주최하고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주관한 이 행사는 LA 총영사관 후원으로 남가주 동포 경제인들과 동포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개성공단 재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김진향 개성공단 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과 정기섭 개성공단 기업협회 회장은 지난 6월 11일 미 연방하원 아태소위 개성공단 설명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남가주 동포사회 기업인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Read More민주화와 여성운동의 선구자였던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서거 소식에 미주 동포들도 크게 슬퍼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평화의 교회에 분향소가 마련되었고, 100명 이상의 조문객들이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Read More대한민국 1세대 여성 운동의 대표적 인물이자 대한민국 15대 대통령 영부인이었던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한국시간 6월 10일 오후 11시 37분 향년 97세의 일기로 서거했습니다.
1922년 어머니 이순이, 아버지 이용기 씨의 넷째로 태어난 고인은 1950년 대학을 졸업하던 해부터 한국전쟁 피난살이 와중에도 이태영, 김정례 선생 등 1세대 여성 운동가들과 함께 대한여자청년단과 여성문제연구회 등을 조직하여 왕성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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