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회, 서지현 검사, 정의로운 검찰 바란다, 한국전쟁 종식 촉구 조항 포함된 국방수권법 통과 미 하원 통과, 중일 전쟁 시 히로시마에서 독가스 생산, 조경덕 감독 인터뷰
서지현 검사 페이스북: ‘여검사’가 아닌 그냥 ‘검사’로 살기 위해 15년을 매순간 치열했지만 그냥 ‘검사’로 살아지지 않았습니다. 회식자리는 물론, 근무시간 심지어는 장례식장에서까지 참아내야만 했던 끔찍한 성희롱 성추행… 아무리 이 악물고 일해 온갖 실적을 내도 결코 받을 수 없었던 공정한 평가… 억울했습니다.
치욕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그 억울함 그 치욕보다 더 견딜수 없었던 건 함께 불의하고 함께 침묵하는 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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