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원폭피해 방미 증언단, 미국에서 목소리 내다
지난 2월 17일부터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원폭 피해 1세, 2세 방미 증언단이 원폭 피해자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갔다. 이들은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한인 사회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만나 증언을 전하고 있다. 한국 원폭 피해자 후손회 회장 이태재 씨, 박정순(1세, 1934년생) 씨와 따님 김규리 씨가 JNC TV와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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