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한인 원폭피해 방미 증언단, 미국에서 목소리 내다

지난 2월 17일부터 미국을 방문 중인 한국 원폭 피해 1세, 2세 방미 증언단이 원폭 피해자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갔다. 이들은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한인 사회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만나 증언을 전하고 있다. 한국 원폭 피해자 후손회 회장 이태재 씨, 박정순(1세, 1934년생) 씨와 따님 김규리 씨가 JNC TV와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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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박순호 안무가 내슈빌 공연…’한국 현대무용 세계에 알리고 싶어’

3월 5일과 6일 오후 8시 OZ Arts Nashville에서 공연을 앞둔 세계적인 박순호 안무가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 안무가는 이번 공연에서 ‘유도’와 ‘사람 인(人)자: Balance and Imbalance’라는 두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와 사물놀이뿐만 아니라 유도의 무술적 요소까지 결합한 창의적인 현대 무용 작품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의 융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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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베를린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 열려

베를린에서 3.1절을 맞아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제9차 시국집회가 열렸다. 집회는 2025년 3월 1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앞(Bremer Str. 41, 10551 Berlin)에서 진행됐다. 집회 후에는 코리아협의회 사무실로 이동해 친목과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회에서는 ‘윤석열 즉각 처벌하라’는 대형 배너가 걸렸으며, ‘윤석열을 파면하라’, ‘내란동조 국민의힘 해체하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참가자들은 삼일절 노래를 함께 부르고 ‘대한독립 만세’ 삼창을 외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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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서 한미연합 군사훈련 ‘프리덤 실드 25’ 중단 촉구 집회 열려​

한미연합 군사훈련 ‘프리덤 실드’(Freedom Shield)의 실시를 앞두고, 재미단체 노둣돌은 재미동포단체들, 미국내 반제반전단체들과 연대하여 한반도에서 미국의 군사화와 군사긴장 고조의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미국내 4개 대도시에서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활동은 노둣돌이 주관하는 ‘미국은 한국에서 나가라’(US Out of Korea)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또 이번 집회와 공동성명 발표는 한국에서 매주 진행되는 윤석열퇴진, 사회대개혁 집회의 3.1 기념행사와 연대하여 진행됐다. ‘미국은 한국에서 나가라’ 캠페인은 3월 10일부터 3월 19일까지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인 ‘프리덤 실드’ 군사훈련에 반대하는 집회, 시위를 현지시간 3월 1일 오후 1시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애틀에서 6백 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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