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유엔에서의 트럼프 ‘북한 파괴’ 발언 외신 브리핑
이번 주에는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17일 CNN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State of the Union)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한 발언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니키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대북 핵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했던 ‘분노와 화염’ 발언은 엄포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엔 안전 보장 회의에서 할 수 있는 조치들은 거의 소진되었으며”, “미국은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외교적 방법을 동원하고 있지만, 외교적 방법이 통하지 않으면, 마티스 국방부 장관이 대북 이슈를 해결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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