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 전국대회 내슈빌서 열린다/21st Annual KAWA USA National Convention & Leadership Conference

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KAWAUSA·회장 제시카 위스카우스키)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테네시주 내슈빌 밀레니엄 맥스웰 하우스 호텔에서 전국대회 및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 전통 예술과 현대 예술의 조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미 전역의 한인 여성 리더들이 참석해 강연, 전통문화 공연, 리더십 교류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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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의회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의원 39명으로 확대

미 연방의회에서 한반도 평화법안을 지지하는 의원 수가 39명에 도달했습니다. 지난 5월 14일, 델라웨어주의 민주당 소속 세라 맥브라이드 하원의원(Sarah McBride [D-DE-At Large])과 미시간주의 민주당 라시다 틀라입 하원의원(Rashida Tlaib [D-MI-12])이 한반도 평화법안 H.R.1841에 추가로 지지 서명했습니다. 이 법안은 지난 3월 4일 민주당의 브래드 셔먼 의원을 비롯한 33명의 의원들에 의해 공동 발의되었으며, 종전 선언, 평화협정 체결,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그리고 인도적 차원에서의 대북 여행 허용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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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에도 김문수 후보 뉴욕·뉴저지 지지 집회 강행하나?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예정된 김문수 후보 지지 집회가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최 측은 예정대로 행사를 강행할 방침을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문수를 지지하는 뉴욕·뉴저지 동포들’이라는 이름으로 지난주 배포된 포스터에 따르면, 해당 집회는 오는 5월 23일(금) 오후 5시 뉴욕 플러싱 소재 하크네시아 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주 하크네시아 교회에 공문을 보내 “해당 행사는 공직선거법에 위반된다”며, 집회를 주최하는 개인 또는 단체와 협의하여 법 위반 소지가 있는 행사가 개최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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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재외국민위원회 제21대 대선 출정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재외국민위원회는 한국시간 17일(토)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16일 오후 9시)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온라인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재강·이기헌 공동재외국민위원장을 비롯해 전 세계 재외동포 약 3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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