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파이낸셜 타임스, 한국 노인 빈곤 문제 조명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노인 빈곤 문제를 조명한 것이 8일 JNC TV 외신 브리핑에서 소개되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첫 번째로 68세의 오숙자 씨를 예로 들었다. 오 씨는 서울에서 녹슨 리어카에 4년 동안 폐지를 주워왔다. 움직이는 게 힘들지만, 자신과 남편을 지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운명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며, 하루 노력으로 2만 원을 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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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스는 첫 번째로 68세의 오숙자 씨를 예로 들었다. 오 씨는 서울에서 녹슨 리어카에 4년 동안 폐지를 주워왔다. 움직이는 게 힘들지만, 자신과 남편을 지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운명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며, 하루 노력으로 2만 원을 번다고 했다.
Read More농사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통일농사협동조합 정익현 이사장
-북녁 땅에서 함께 농사 짓고, 남북한에서 함께 판매 예정
-금강산 샘물 민간 교류 사업 정부에서 허가해야
-민간 차원과 정부 간의 교류와 협력이 통일의 초석
-국민들께 북녁 땅을 조건이 되는 대로 방문할 것을 요청
세월호와 가습기 살균기 사망사건 진상 조사를 위한 사회적 참사 특별법이 24일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 통과를 위해 그동안 힘들게 싸워 오신 세월호 유족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국회 및 정부는 유족들과 협의해서 특별 조사 위원회가 조속히 구성되어 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ad More현재 독일 뮌헨에서 활동하는 클레어 함 씨가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Skopje)에서 보내온 사드 관련 소식입니다.
클레어 함 씨는 유기견 보호 활동가들과 관련 이슈들을 다룬 마케도니아 극영화에, 현지 방문 중인 한국인 평화 활동가 역으로 출연하여, 한반도 내 사드배치 반대 및 평화구호를 외치며, 전반적인 정황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해왔습니다.
Read More대한민국이 차별과 성추행 및 폭력으로부터 여성을 적절하게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한 호주의 넘버원 뉴스 사이트 호주 뉴스닷컴(news.com.au) 기사가 26일 JNC TV 외신 브리핑에서 소개되었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적 인권감시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의 여성 인권 담당 수석 연구원인 헤더 바(Heather Barr) 씨에 따르면,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행 의혹’이 한국에서 반향을 일으키면서 여성들이 성희롱과 온라인 공격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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