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외신, 유엔 인권 보고관 대북 제재 전면 재검토 요구
26일 유엔 대북 제재가 북한의 인권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토마스 오지아 퀸타나 유엔 인권 보고관이 발표했다. 30일에 방영된 JNC TV 외신 브리핑에서는 이 소식이 로이터 통신, 뉴욕타임스, 데일리 메일, AFP 통신 등 유력 외신들에 의해 타전되었다고 전했다.
유엔총회 인권위원회에서 토마스 인권보고관은 유엔의 대북제재로 인해 암 환자들을 위한 약과 장애인들을 위한 휠체어 및 다른 의료장비들의 선적이 봉쇄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북한에서 일하고 있는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제재로 인해 보급품을 얻거나 금융 거래를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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