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청와대에 뇌물로 상납된 국정원 특수활동비 40억 원 철저히 수사해야, 미시USA 국정원•김기춘 상대 집단 소송, 방탄청년단 인터뷰, “북한이 태평양에서 수소 폭탄 실험을 한다면”
검찰 등에 따르면 국정원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인 2013년부터 지난해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지기 전까지 4년 동안 특수활동비 40여억 원을 청와대에 뇌물로 상납했다고 합니다.
또한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지난해 20대 총선을 앞두고 자체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다음, 비용 5억 원을 국정원에서 현금으로 지급한 의혹도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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