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안민석 의원 워싱턴 DC 토크쇼에서 난동 여성 체포돼, 최승호 감독 공범자들 LA 상영회
10월 8일 오후 4시 워싱턴 DC에서 열린 안민석 의원 북 토크쇼에서 보수 단체 회원 10여 명이 난동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평범한 청중으로 가장하고 가방에 포스터와 플래카드를 넣은 채 행사장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북토크를 시작하려는 순간부터 “왜 애국가를 부르지 않느냐”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나중에는 진행 시작도 못 하게 “왜 적폐 청산을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만 하냐며, 노무현 김대중 정권 때는 적폐 없었는 줄 아냐”면서 소리를 마구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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