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정치권, 세월호 유가족이 원하는 사회적 참사 특별법 수정안 통과시켜야, 오클랜드 평화 걷기 행사, 재외한인사회연구소 민병갑 교수, 뉴욕타임스 전 국정원장 구속 보도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되었던 작년 12월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회적 참사 특별법이 이번 주 금요일 24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상정될 예정입니다.
이 법안은 9명으로 구성된 세월호 특조위원 가운데 여당이 3명, 야당이 6명을 추천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면서 유가족은 애초 법안 취지대로 자유한국당의 추천을 3명으로 제한하는 수정안을 통과 시켜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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