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목수정 작가 “한상균을 석방하라!”
“한상균 위원장을 석방하라”는 재불 목수정 작가의 인터뷰가 22일 JNC TV에 보도되었다.
목 작가는 첫 번째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방법은 그 시대가 오기까지 같이 고생했던 희생당했던 사람을 감옥에서 석방해서 같이 새 시대를 맞는 것이 첫 번째 할 일이라면서, 부패했던 박근혜 정권과 싸우다 투옥된 한 위원장을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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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작가는 첫 번째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방법은 그 시대가 오기까지 같이 고생했던 희생당했던 사람을 감옥에서 석방해서 같이 새 시대를 맞는 것이 첫 번째 할 일이라면서, 부패했던 박근혜 정권과 싸우다 투옥된 한 위원장을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Read More10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 교회(St. Andrew Kim Korean Catholic Church)와 ‘트라이밸리 성 정하상 한인천주교회(St. Paul Chung Korean Catholic Church)’에서 ‘샌프란시스코 공감’에서 제작한 위안부 배지 판매 행사가 있었습니다. 교역자와 많은 동포들의 정성으로 약 $2,500 정도 모금되었고요. 수익금 전액은 위안부 할머니 혹은 위안부알리기 사업에 쓰여질수 있도록 한국 정대협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Read More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노인 빈곤 문제를 조명한 것이 8일 JNC TV 외신 브리핑에서 소개되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첫 번째로 68세의 오숙자 씨를 예로 들었다. 오 씨는 서울에서 녹슨 리어카에 4년 동안 폐지를 주워왔다. 움직이는 게 힘들지만, 자신과 남편을 지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운명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며, 하루 노력으로 2만 원을 번다고 했다.
Read More농사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통일농사협동조합 정익현 이사장
-북녁 땅에서 함께 농사 짓고, 남북한에서 함께 판매 예정
-금강산 샘물 민간 교류 사업 정부에서 허가해야
-민간 차원과 정부 간의 교류와 협력이 통일의 초석
-국민들께 북녁 땅을 조건이 되는 대로 방문할 것을 요청
세월호와 가습기 살균기 사망사건 진상 조사를 위한 사회적 참사 특별법이 24일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 통과를 위해 그동안 힘들게 싸워 오신 세월호 유족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국회 및 정부는 유족들과 협의해서 특별 조사 위원회가 조속히 구성되어 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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