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16회, 국회는 최경환 체포동의안 당장 상정 표결해야, ‘샌프란시스코 공감’ 위안부 배지 판매 행사, 목수정 작가 “한상균을 석방하라!”, 한국 노년층 빈곤 문제 외신 브리핑

적폐청산을 열망하는 국민들에게 국회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은 12월 임시국회 동안 최경환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을 할 본회의를 별도로 열기로 합의를 하는 악의적인 정치적 거래를 하면서, 최경환 의원의 체포를 23일까지 늦추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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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뉴욕타임스 오피니언, 정신과 의사가 본 트럼프 정신 상태

뉴욕타임스 오피니언에 예일의과대학교 범죄 정신의학자 브랜디 리 교수가 기고한 ‘정신과 전문의가 본 트럼프 정신 상태’가 23일 JNC TV 외신 브리핑에서 소개되었다.

리 교수는 ‘도널드 트럼프의 위험한 사례: 27명의 정신과 의사와 정신 건강 전문가의 대통령 진단’이라는 책의 편집인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심리적 불안과 그것이 초래할 위험에 대해 경고하기 위해 나선 정신 건강 전문가들이 현재 수천 명이나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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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목수정 작가 “한상균을 석방하라!”

“한상균 위원장을 석방하라”는 재불 목수정 작가의 인터뷰가 22일 JNC TV에 보도되었다.

목 작가는 첫 번째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방법은 그 시대가 오기까지 같이 고생했던 희생당했던 사람을 감옥에서 석방해서 같이 새 시대를 맞는 것이 첫 번째 할 일이라면서, 부패했던 박근혜 정권과 싸우다 투옥된 한 위원장을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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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샌프란시스코 공감’ 위안부 배지 판매 행사 가져

10일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 교회(St. Andrew Kim Korean Catholic Church)와 ‘트라이밸리 성 정하상 한인천주교회(St. Paul Chung Korean Catholic Church)’에서 ‘샌프란시스코 공감’에서 제작한 위안부 배지 판매 행사가 있었습니다. 교역자와 많은 동포들의 정성으로 약 $2,500 정도 모금되었고요. 수익금 전액은 위안부 할머니 혹은 위안부알리기 사업에 쓰여질수 있도록 한국 정대협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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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파이낸셜 타임스, 한국 노인 빈곤 문제 조명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노인 빈곤 문제를 조명한 것이 8일 JNC TV 외신 브리핑에서 소개되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첫 번째로 68세의 오숙자 씨를 예로 들었다. 오 씨는 서울에서 녹슨 리어카에 4년 동안 폐지를 주워왔다. 움직이는 게 힘들지만, 자신과 남편을 지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운명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며, 하루 노력으로 2만 원을 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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