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국회는 최경환 체포동의안 당장 상정 표결해야, ‘샌프란시스코 공감’ 위안부 배지 판매 행사, 목수정 작가 “한상균을 석방하라!”, 한국 노년층 빈곤 문제 외신 브리핑
적폐청산을 열망하는 국민들에게 국회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은 12월 임시국회 동안 최경환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을 할 본회의를 별도로 열기로 합의를 하는 악의적인 정치적 거래를 하면서, 최경환 의원의 체포를 23일까지 늦추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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