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 이명박근혜 정권 수혜자 길환영, 배현진, 문재인 정권 방송 장악 황당 주장, 한반도 평화 조성 위한 올림픽 휴전 연기 백악관 청원, 노엄 춈스키 “트럼프 취임 후 미국 더 약해지고 분열돼”
9일 길환영 전 KBS 사장과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했습니다. 입당행사에서 홍준표, 길환영, 배현진 씨는 현 정권에서 방송 장악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국정 농단 세력들을 모두 법의 심판대에 세운 촛불 시민들은, 권력에 장악된 언론도 제자리에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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