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프랑스 소르본 대학 쟝 살렘 교수 사망, 한미종교지도자 한반도 평화 기원 성명
프랑스 소르본 대학의 철학과 교수이자 사회 운동가 쟝 살렘 교수가 14일 사망했다고 목수정 작가가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습니다. 쟝 살렘 교수는 세월호 유족들의 소르본 대학 강연, 영화 <나쁜나라> 상영 및 위안부 할머니의 첫 프랑스 증언이 성사되도록 소르본 대학의 문을 열어 주기 위해 힘써 주셨습니다.
고인은 통진당 강제해산의 반민주성을 소리높여 국제사회에서 설파하시며 한국의 민주주의가 한 발 더 앞서 가게 하기 위해 줄기차게 애쓰셨습니다. 쟝 살렘 교수의 사망에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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