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 시몬천 박사, 문재인 대통령 북미대화 살려낸 천재적인 역할
국제 정치 전문가인 노스이스턴대학교 시몬천 박사는 JNC TV와의 인터뷰(녹음: 9월 22일)에서 3차 정상 회담을 평가했다.
시몬천 박사는 싱가포르 북미 정상 회담 후 클린턴 대통령이 했던 비유처럼, 3차 정상 회담도 문재인 대통령이 꺼져가던 북미대화를 살려낸 천재적인 역할을 했다며, 평양 공동 선언은 남북 관계의 발전이 바로 북미 관계의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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