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회, 미 군사 전문지 ‘사드 한국에 영구 주둔’
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미 군사 전문지 ‘스타즈 앤 스트라이프 (Stars and Stripes)’에 보도된 사드 (THAAD) 관련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미군의 사드가 한국에 영구 주둔하게 되다’라는 제목의 기사인데요.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미 군사 전문지 ‘스타즈 앤 스트라이프 (Stars and Stripes)’에 보도된 사드 (THAAD) 관련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미군의 사드가 한국에 영구 주둔하게 되다’라는 제목의 기사인데요.
Read More미 솔즈베리대 정치학과 남태현 교수는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종전 협정과 평화 협정의 의미를 설명했다.
북한의 핵무기가 발달했고, 그것으로 인한 미국의 전술 전략적인 계산이 바뀌었고, 그런 것 때문에 2018년에 북미 간의 대화가 시작된 큰 틀에서 볼 때 많이 변화된 것은 없지만, 올해 남북한 정부가 주도권(initiative)을 잘 잡고 일을 진행했으며, 그래서 앞으로도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Read More지난 21일 뉴욕 맨하튼에서 ‘세월호를 잊지 않는 뉴욕 뉴저지 사람들의 모임’ 주최로 세월호 참사 전면 재조사, 재수사 촉구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에서는 304명의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이 있었습니다.
시위대는 박근혜 정권이 은폐하고 왜곡한 세월호 참사의 원인 규명을 인정할 수 없다며, 국민 생명을 농락한 기무사, 국정원을 즉각 수사할 것과, 제 2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전면 재조사로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Read More윤모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21일 사법농단 수사와 관련한 일부 고위 법관의 언급을 비판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발언에 대해 “헌법적 근거”를 문제 삼는 글을 내부 이메일로 동료 법관들에게 보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법관은 재판 시 독립을 보장받아야 하지만, 그 외 스스로 행한 문제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조국 수석의 주장은 지극히 당연한 주장이며, 적폐 청산을 향한 국민적 열망을 반영한 것입니다.
Read More민주평화통일자문단, 즉 평통의 발전적 해체를 위해 함께 하는 ‘평통 해체 세계시민연대’가 적폐 중의 적폐인 평통 해체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청원에 동참하는 방법은, 화면에 나가고 있는 아바즈 홈페이지(https://bit.ly/2OZtv6s)로 가서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서명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주최 측은 이번 개헌 때 평통 해체 요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을 하고 있으며, 수합된 서명은 향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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