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회, 외교부, 산불 피해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데 LA 영사관에만 연락
지난 번에 저희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 도움 요청에 대해 외교부와 영사관에서 긴급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사건에 대해 심층 취재를 해서 보도 했었는데요. 이 사건을 취재하면서 저희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책임있는 해명을 요구했었죠.
Read More지난 번에 저희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 도움 요청에 대해 외교부와 영사관에서 긴급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사건에 대해 심층 취재를 해서 보도 했었는데요. 이 사건을 취재하면서 저희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책임있는 해명을 요구했었죠.
Read More오늘은 미국이 유엔의 인도적 대북지원 기금을 막고 있다고 보도한 ‘미국의 소리, Voice of America (VOA)’ 11일 자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은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내년에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1억1천1백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Read More영화 ‘귀향’의 주인공 강하나 배우가 JNC TV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강하나 씨는 재일교포 4세로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곧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언제 처음 ‘위안부’로 알려진 일본군 성노예제의 존재를 알았냐는 질문에, 강 씨는 일본에서 민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중학교 1학년때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께서 학교를 방문하셨고, 할머니들께 직접 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위안부’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다고 답했다.
Read More지난 11일, 충남 태안의 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설비를 점검하던 스물네 살 비정규직 노동자 청년, 김용균 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고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미 법률 전문지인 로닷컴(law.com)에 실린 검찰의 김앤장 압수수색 5일 자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로닷컴은 검찰의 수사 상황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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