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회, 양우조 독립운동가 외손녀 김현주, 프리몬트 통합 교육구 교육위원 당선
1917년 흥사단 회원이기도 했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과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독립운동가의 외손녀 김현주(미국명: 로사 김) 씨가 (Fremont Union High School District, FUSHD)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통합 교육구 교육위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김현주 씨는 세 명을 뽑는 선거에서 가장 늦게 등록해 선거운동을 체계적으로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윌리엄 윌슨, 일본계인 나오미 나카노-마츠모토에 이어 3위로 당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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