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회, 고 김용균 씨 추모, 노엄 촘스키 ‘미국,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하라’, 로닷컴, 김앤장 압수수색 보도
지난 11일, 충남 태안의 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설비를 점검하던 스물네 살 비정규직 노동자 청년, 김용균 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고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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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미 법률 전문지인 로닷컴(law.com)에 실린 검찰의 김앤장 압수수색 5일 자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로닷컴은 검찰의 수사 상황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Read More노엄 촘스키 교수 등 미국의 저명 인사를 비롯한 152개 해외동포 단체들과 미국 시민사회단체들이 12월 6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관계 개선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및 외국인 벗들의 성명’을 발표하고, 북한의 합의 이행조치에 상응하여 “미국도 6.12 싱가포르 합의 이행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Read More최근에 서울시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을 찾아갔지만, 강제수색도 하지 못하고 철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시 38 세금징수과 기동팀은 ‘전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비서관의 말에 가택수색도 하지 않고 발길을 돌렸다고 합니다.
Read More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한국 국민이 재벌 개혁 공약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고 보도한 파이낸셜타임스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아시아에서 가장 활기찬 민주주의 국가 중 하나인 한국에서 집회는 오랫동안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불만을 표출할 수 있는 배출구로 소중히 지켜져 왔지만, 최근 몇 주간 이러한 집회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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