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회, 강하나 배우, 일본 정부 조선학교 무상교육 해야
영화 ‘귀향’의 주인공 강하나 배우가 JNC TV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강하나 씨는 재일교포 4세로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곧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언제 처음 ‘위안부’로 알려진 일본군 성노예제의 존재를 알았냐는 질문에, 강 씨는 일본에서 민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중학교 1학년때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께서 학교를 방문하셨고, 할머니들께 직접 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위안부’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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