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54회, 강하나 배우, 일본 정부 조선학교 무상교육 해야

영화 ‘귀향’의 주인공 강하나 배우가 JNC TV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강하나 씨는 재일교포 4세로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곧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언제 처음 ‘위안부’로 알려진 일본군 성노예제의 존재를 알았냐는 질문에, 강 씨는 일본에서 민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중학교 1학년때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께서 학교를 방문하셨고, 할머니들께 직접 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위안부’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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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회, 노엄 촘스키 ‘미국, 종전선언 채택하고 평화협정 체결하라’

노엄 촘스키 교수 등 미국의 저명 인사를 비롯한 152개 해외동포 단체들과 미국 시민사회단체들이 12월 6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관계 개선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해외동포 및 외국인 벗들의 성명’을 발표하고, 북한의 합의 이행조치에 상응하여 “미국도 6.12 싱가포르 합의 이행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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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전두환 지방세 체납, LA 국보법 폐지 시위, 외교부와 샌프란시스코 영사관, 산불 피해자에 긴급 조치 안해, FT 한국 국민 재벌개혁 공약 이행 촉구

최근에 서울시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을 찾아갔지만, 강제수색도 하지 못하고 철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시 38 세금징수과 기동팀은 ‘전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비서관의 말에 가택수색도 하지 않고 발길을 돌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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