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NCTV

63회, NPR,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의 최상 협상 결렬시켜

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NPR)에 보도된 북미 회담 관련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의 최상의 협상을 결렬시켰다’라는 제목의 3월 1일 자 논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논평을 기고한 제프리 루이스 (Jeffrey Lewis) 박사는 미국 몬트레이에 있는 미들베리 국제학 연구소 (Middlebur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at Monterey)에 재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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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시몬천 박사, 북미 관계 힘의 관계 균형 이루어져, 대화로 회복될 것

국제정치 전문가 노스이스턴 대학교 시몬천 박사는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북미 정상 회담 결과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있을 북미 대화를 전망했다.

시몬천 박사는 먼저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딜 할 준비기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는 유럽의 분석과, “미국 측의 요구가 너무 높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예측 불가하며, 비이성적 변덕스러운 결정 내렸다”면서 한마디로 미국 측의 책임이 크다는 독일 언론의 분석을 전하면서, 이번 북미 회담 결렬은 미국 내의 강경파의, 강경파를 위한, 강경파에 의한 ‘비핵화가 아닌 북한의 무장 해제 압박’을 북한이 거부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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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제2차 북미 정상회담, 미국내 한반도 평화 지지활동, 美 하원 ‘한국전 종전선언 결의안’ 발의, 더힐 ‘주한미군 감축해야’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국 합의 도출에 이르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미국은 70년 가까이 끌어온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전쟁을 끝내고 핵공격의 위협에서 벗어나 전쟁 유지에 드는 비용과 에너지를 자국민들에게 돌릴 수 있는 기회를 놓쳤고, 북한은 경제제재 압박 속에서 고통받는 인민의 삶을 개선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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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미국에서 한반도 평화 지지 활동 잇따라 열려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에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활동이 계속 열리고 있습니다.

2월 22일 저녁 6시에는 엘에이 6번가와 웨스턴에서,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인 Andy Kim 의원의 후원 모임에 참여하는 정치인들에게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하는 집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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