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회, 일본군 성노예 다룬 뮤지컬 ‘컴포트 우먼’ 광복절 LA 무대에 오른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다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이라는 제목의 뮤지컬이 8월 15일부터 25일까지 Los Angeles Theater Center에서 무대에 올려질 예정입니다.
이 뮤지컬은 2015년과 2018년 두 번에 걸쳐 뉴욕 OFF BROADWAY에서 상연되었으며, 2018년 공연은 2개월 동안 전 좌석 매진이란 기록과 함께 미디어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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