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세월호참사 5주기 추모 , “누가 한인 커뮤니티 대변하는가” LA 토론회, 윌리엄 번스, 대북 제재 완화 종전 선언 제시
2014년 4월 16일,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다큐멘터리를 온 국민이 하루종일 생방송으로 지켜본 그 날,
304개의 우주가 빛을 잃고 모든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 이후..
속절없는 세월이 가고 다섯 번의 봄이 지나고 있습니다.
억울한 원혼은 아직 떠날 수 없어
숨 쉬는 모든 곳에 ‘내가 있어요’ 말합니다.
남은 이들은 차마 떠나보낼 수 없어
추모 대신 ‘기억과 행동’을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