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회, 샘 박 조지아주 하원의원, “美, 북한에 대한 단계적 조치 실행해야”
JNC 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런 김입니다.
오늘 파워 인터뷰에서는 JNC TV 최초로 미국의 현직 정치인을 모셨습니다.
바로, 재선된 조지아주의 샘 박 하원의원인데요.
오늘 샘 박 의원님을 모시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견과 최근에 어떤 활동을 하시는지 들어보려고 합니다.
샘 박 의원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Read MoreJNC 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런 김입니다.
오늘 파워 인터뷰에서는 JNC TV 최초로 미국의 현직 정치인을 모셨습니다.
바로, 재선된 조지아주의 샘 박 하원의원인데요.
오늘 샘 박 의원님을 모시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견과 최근에 어떤 활동을 하시는지 들어보려고 합니다.
샘 박 의원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Read More정부가 지난 10월 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한 노동법 개정안은 사업장 내 쟁의행위를 금지하고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를 제한하며 하청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등, 노동권을 약화시키고 노동탄압을 용이하게 하는 개악안이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균 씨처럼 하청기업의 불법적 노동환경에서 일하다 억울하게 죽음을 당해도 앞으로는 원청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Read More미국에 거주하는 평범한 주부들과 재외동포들이 ‘미씨유에스에이 (MissyUSA)’에서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광고를 위한 모금을 하기로 결정한 후에, 9월 23일 텍사스에 거주하는 지나 레온 (Gina Leon)씨가 펀딩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에 ‘한국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지지 광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지나 레온 씨는 “지금 한국 검찰은 국민 위에 군림하고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언론과 담합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면서, “우리가 힘을 합쳐 그들이 국민 위에 있지 않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Read More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런 킴입니다. 남북 북미 정상 회담이 세 차례나 열리면서,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평양 가서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인터뷰하는 분은 미주지역에서 한반도 종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한 시민단체의 사무총장님입니다.
위민크로스 DMZ(Women Cross DMZ)의 사무총장님인 크리스틴 씨를 모시고, 이 단체를 통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들어 보려고 합니다.
Read More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해고노동자들이 김천 본사에서 점거농성을 벌인지 보름이 넘었고,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지붕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인지는 벌써 석 달이 다 돼가는데요. 도로공사 직영 노동자로 일하던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이명박 정권의 외주화 정책으로 2009년 이후에 외부용역업체 소속으로 고용조건이 바뀌면서 근로환경이 악화되자 4차례에 걸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을 거쳐 2015년 1심과 2017년 2심에서 모두 승소했습니다.
법원의 판결은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하는 것은 불법파견이라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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