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회, 영국 학생들도 ‘삼성 노동권 침해 규탄’ 외친다
오늘 외신 브리핑에서는 “삼성의 노동권 침해에 맞서 싸우는 영국 학생들의 투쟁”을 보도한 영국의 독립 언론 ‘브라이트 그린’에 보도된 8월 31일 자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브라이트 그린’은 급진적이고 민주적인 사회운동과 녹색 운동을 지향하는 독립언론 매체입니다.
기사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삼성을 규탄하는 48시간 행동’을 위해 영국과 아일랜드 번화가에서 시위가 열릴 예정이며, 학생들이 삼성의 끔찍한 노동권 침해와 무노조 정책으로 곤경에 빠져 있는 삼성 노동자들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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