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회, 민간 교류 물꼬 틀기 위해 2019년 8월 방북한 보스턴 이금주(사진,영상)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평양, 개성, 판문점을 방문했던 중학교 교사이자 통일민중활동가인 이금주 씨는 JNC TV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최근 북한의 모습을 자세히 전했다. 보스턴에 거주하고 있는 이 씨는 ‘매사추세츠 코리아 피스 캠페인’ 공동 의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외 동포 연대(Peace Treaty Now)’ 홍보부 특파원 자격으로, 북에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열망을 전달하고, 방북 이후에는 전 세계에 북한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방북했다.
이 씨가 방북하며 찍었던 200장이 넘는 사진과 영상 10개는 남북 민간 교류가 막힌 상황에서 현재 북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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