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회, 해외 동포들이 만든 검찰개혁 지지 광고 송출 시작
미국에 거주하는 평범한 주부들과 재외동포들이 ‘미씨유에스에이 (MissyUSA)’에서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광고를 위한 모금을 하기로 결정한 후에, 9월 23일 텍사스에 거주하는 지나 레온 (Gina Leon)씨가 펀딩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에 ‘한국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지지 광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지나 레온 씨는 “지금 한국 검찰은 국민 위에 군림하고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언론과 담합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면서, “우리가 힘을 합쳐 그들이 국민 위에 있지 않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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