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회, AFP, 원세훈 전 국정원장 정치공작으로 1심에서 징역 7년
오늘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재임 당시의 보수 정권을 위한 정치적 개입을 위해 세금을 유용한 혐의로 징역 7년 형이 선고된 것을 보도한 AFP 2월 7일 자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AFP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국정원장을 지낸 원세훈이 정권에 유리한 댓글을 달도록 민간인 댓글부대를 운영한 바 있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원세훈의 재임 동안 국정원은 “시민들의 신뢰를 잃었고,” 국가 안전 보장이라는 그들의 역할 역시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