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평화의 소녀상 전시 시작
자유도시 프랑크푸르트 문화 1번지 <하우스 암 돔>에서 김서경, 운성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이 10월 28일 개막식을 갖고 전시를 시작했으며, 내년 1월 1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라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풍경세계문화협의회가 전했다.
개막식 5일 전 10월 23일 <하우스 암 돔> 홈페이지에 이 소식이 공지된 바로 다음 날, 프랑크푸르트 소재 일본 총영사관에서 시청에 연락하여 시청에서 누가 참석하는지를 문의하는 등 방해 공작을 펼쳤으나, 개막식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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