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시민도 함께 외쳤다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하라”
독일 함부르크에서 해외촛불행동 함부르크 주최로 7월 11일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집회와 행진을 진행했다. 이 집회에는 유럽에 사는 한국인들의 연대 단체인 “Solidarity of Korean People in Europe”가 참여했으며, 4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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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7월 8일 오전 11시에 로스앤젤레스의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LA 촛불행동과 LA 진보네트워크 주최로 ‘후쿠시마 핵 폐수 해양방류 저지 집회’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동포들과 현지인 60여 명이 참석했다.
Read More6월 24일 토요일, 한인동포들과 독일 현지인들 70여 명은 여러 대의 독일 경찰의 순찰차와 오토바이 호위 속에 베를린 시내 중심가 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며 한반도 평화를 외쳤다
Read More6월 25일에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유엔본부 앞 시위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시위를 위해 워싱턴DC 지역에서는 대형 버스 2대를 대절하여 뉴욕으로 5시간 동안 운행하고 원정 시위에 참여하였으며, 메릴랜드, 필라델피아, 댈러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등에서 온 200여 명의 동포들과 현지인들이 참가했다.
Read More미 서부시간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의 중심지 윌셔 웨스턴 광장에서 진보단체들과 동포들 40여 명이 윤석열 퇴진과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 반대 시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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