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LA 일본영사관 앞 후쿠시마 핵오염수 태평양 방류 중단 시위
23일 낮 12시 LA 일본 영사관 앞에서 35여 명이 모여 졸속으로 해양방류를 결정한 한 기시다와 인류에 대한 일본 정부의 만행을 방조, 조력하고 있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과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을 강력히 비판했다.
Read More23일 낮 12시 LA 일본 영사관 앞에서 35여 명이 모여 졸속으로 해양방류를 결정한 한 기시다와 인류에 대한 일본 정부의 만행을 방조, 조력하고 있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과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을 강력히 비판했다.
Read More미국의 핵 자산이 한반도에 배치되고, 중국을 둘러싸는 미국의 꾸준한 군사 포위 중에, 8월 18일 첫 번째 한미일 정상회담이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렸고, 이 때에 맞춰 “Axis of War: The Japan-Korea-US (JAKUS) Trilateral Alliance” 웨비나가 미동부 시간 8월 18일 오후 7시에 열렸다.
Read MoreAxis of War: The Japan-Korea-US (JAKUS) Trilateral Alliance <전쟁의 축: 한미일 삼각 군사 동맹> 라는 제목의 웨비나(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Read More‘LA 촛불행동’은 Pacific Asian Nuclear-Free Peace Alliance와 공동주최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78주년을 맞아 미서부 시간 8월 9일 정오에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일본 영사관 앞에서 핵으로 인해 희생된 모든 희생자를 추모하고 전세계의 탈핵화를 요구하는 평화집회를 열었다.
Read More8월 4일 오후 4시, 해외촛불행동 함부르크 주최로 함부르크의 중심가, 시청과 중앙역 사이에 위치한 성 페트리 교회 앞에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2차 집회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동포들과 현지인 약 25명이 참석하였으며,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중심가 거리를 행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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