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회, LA에서 북한 사진 전시회 열려
지난 3일 토요일 헐리우드에 있는 한 전시장에서 2013년 이후 북한을 열 아홉 번이나 다녀온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Aram Pan)씨의 사진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전시된 사진에는 평양, 원산, 신의주 같은 대도시 이외에도 지방의 작은 마을 사진들도 있었습니다.
전시회 사진들은 생생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으며, 외국인들도 많이 참여해서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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