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회, 기지촌 여성 손배소송 관련 활동가와 변호사 오클랜드에서 간담회 가져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세계에서 알아주는 기타를 생산하던 콜트와 콜텍이 한국 공장의 문을 닫고 동남아로 옮긴 지 13년인데요. 2009년 정리해고 무효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지만, 2012년 양승태 대법원에서 재판거래 정황 속에 판결이 뒤집혔고, 해고 노동자들은 13년째 복직 투쟁을 해왔었지요. 콜텍 노사교섭이 잠정 합의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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