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회, AOK 정연진 상임대표, 평양, 전반적으로 활기 넘쳐
60회, AOK 정연진 상임대표, 평양, 전반적으로 활기 넘쳐
AOK 정연진 상임대표, 평양, 전반적으로 활기 넘쳐
-작년 11월 7박 8일간 평양, 개성, 판문점, 묘향산 등 방문
-대북 제재 불구하고 북한의 경공업 분야 활발, 전기 사정 나아져
-박근혜 정부 DMZ 크로스 행사 방해 공작
-종북몰이한 블루 투데이 상대로 명예 훼손 소송 제기해 승소
“평양의 모습은 3년 반 전과 아주 다르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활기가 넘치고 밝아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채색이었던 건물에 색채가 많아졌고,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국내 경공업 분야가 활발해져 내수시장이 어느 정도 형성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과자 종류도 다양해지고, 과자 봉지 디자인도 많이 세련되져서 봉지만 보면 남한 것인지 북한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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