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LA에서 “누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변하는가” 토론회 열려
지난 4월 7일 오후 3시, LA 향린교회에서 “누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변하는가”라는 주제로 코리안 아메리칸 진보 네트워크(Progressive Korean American Network)가 주최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UCLA 젠더학 교수인 한주희 씨가 진행을 맡은 이 토론회에는 민족학교, 한인타운노동연대(Korean Immigrant Workers Alliance), 교포(Gyopo) 등 세 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했는데요.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60여 명의 1세와 2세 한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며, 한인커뮤니티 문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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