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한국전쟁 종전 촉구 결의안 서명 43명으로 늘어
기쁜 소식입니다. 2019년 2월 미 하원에서 로카나 의원에 의해서 발의된 한국전쟁 종전 촉구 결의안인 HR 152에 5월 22일 민주당 하원 톰 수오지 (Tom Suozzi) 의원이 추가 서명해서 현재까지 총 43명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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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정의연 관련해서 해외 일본군’위안부’ 활동 단체들이 5월 23일 미 동부 저녁 8시에 (5월 24일 오전 9시,서울) 줌미팅을 통해 정의연 사태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미팅에는 미국, 일본, 독일, 호주, 뉴질랜드 활동가 19명이 참가했고, JTBC 기자 2명이 배석했다. 린다 리 씨가 미팅을 진행했다.
정의연 사태 관련해서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일본군’위안부’ 활동가들이 줌 공동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들은 단체들의 활동 내역과 정의연과의 국제연대 활동 등을 소개하고, ‘배상과 교육을 위한 위안부 행동'(CARE,김현정 대표)의 언론 인터뷰 중 왜곡된 내용을 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금까지 JNC TV에서 보도한 윤미향 당시 정대협 대표와 할머니께서 활동한 소식 및 인터뷰 입니다. 윤미향 대표와 할머니가 미국에 와서 열심히 한 활동 잊지 말아 주세요.
Read More한국일보 5월 18일 자 기사에서 정대협의 해외 활동 자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내자, 해외동포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2015년 7월 2일 윤미향 대표, 김복동 할머니와 함께 미 국무부와의 면담에 직접 참여했던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서혁교 회장은 JNC TV와의 전화, 서면 인터뷰를 통해서 한국일보 기사가 왜곡되었다며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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